2013년 10월 21일 월요일
마장동 맛집 / 마장동의 식당형 한우고기집 용문집
앞에 리뷰한 우시장내의 대호축산과 비교를 하자면, 맛은 비슷한데 가격이 좀 비싸지만 식당이다보니 우시장보다는 깔끔하고 여럿이가도 고기 떼오고 그럴필요가 없다라는 장점이 있겠네요.
마장동에는 용문집이라는곳이 두세곳된다고 들었는데, 제가 간곳은 먹자골목?에 있는 곳이 아니고 현대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한곳입니다.
맛 : 4.5
당시 갈비살을 먹었었는데, 맛은 굉장히 있었습니다. 우시장과 비교했을때 살짝 더 비싸기 때문에 가성비는 더 낮지만, 맛은 참 괜찮았네요.
가격 : 4.0
서울 시내의 일반적인 한우집과 비교했을때 여전히 가성비는 좋은편이고요, 개인적으로는 우시장내 대호축산을 더 선호하지만 모임의 규모나 성격등에 비추어 이곳을 선택해도 될것같습니다.
분위기 : 3.0
살짝 노후해 보이는 그냥 일반 식당모양입니다. 당시 평일 저녁이어서 사람이 많이 없어서, 친구들이랑 조용히 얘기하면서 잘 먹었던것같네요.
서비스 : 2.5
당시 기억에 저희 자리가 카운터에서 바로 보이지 않는곳이라 그럴수도 있는데, 손님이 별로 없었음에도 주문을 빨리 받는스타일은 아니었던것같습니다. 대신 일반적인 한우식당에서 주는 육회서비스같은건 잘줬던것같네요.
평점 : 3.5
의도한건 아닌데 평점상은 대호축산과 동일하네요. 이곳은 갈비살이 괜찮았고, 특수부위한우 모듬이라면 대호축산가시는게 좋겠고요. 위에도 언급했듯이 가격이 조금 되더라도 어수선하지 않은 분위기를 원하시면 이곳으로 오시면 될것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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